故 현승준 교사 순직 8개월 만에 인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7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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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민원에 대응하다 숨진
故 현승준 교사의 순직이 인정됐습니다.

사단법인 좋은교사운동 등 교원단체에 따르면
사학연금재단은
어제(26일) 순직심사회의를 열고
고인에 대해 산업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교원 단체는 성명을 내고
학교 민원 대응 실패로 숨진
현 교사에 대한 순직 인정은 당연하며
교육청 진상조사와
허위 경위서 작성 문제로 결정이 늦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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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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