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5일
화북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 주민설명회를
화북동주민센터에서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과 입주기업, 토지주 등에게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이번 계획은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산업경쟁력을 높여
공업지역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제주도는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반영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화북공업지역은
1976년 조성 이후
건축물 62%가 20년 이상돼 노후됐고,
난개발 우려로
관리 필요성이 제기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