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에 따른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마무리하면서 2명을 탈락조치했습니다.
이번 예비후보 자격심사에는
제주시갑 22명, 제주시을 17명, 서귀포시 19명,
비례대표 14명 등 모두 72명이 신청했으며
당적 여부와 피선거권, 범죄경력,
해당행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70명을 적격으로 판정했습니다.
적격 판정을 받지 못한 2명은
피선거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헌당규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희망할 경우
반드시 민주당의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통과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심사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