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확산 비상, 설 연휴 차단방역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2.12 10:18
전국적으로 가축전염병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설 연휴 기간을 전후한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합니다.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공항과 항만을 중심으로
반입 금지품목에 대한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내일(13일)과 모레(14일) 이틀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농장과 관련 시설,
차량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합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