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확대·노후 시설 교체…"어린이 안전 최우선"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2.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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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방범용 CCTV 등 안전 시설을 확대합니다.

올해 22억 원을 투입해
방범 취약 지역에
CCTV와 안심 비상벨을 설치하고 노후 시설을 교체합니다.

특히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학교 주변 등하굣길 18곳에 각종 시설을 추가 설치합니다.

이 밖에
AI를 기반으로 한
재난 안전 모델을 시범 적용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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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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