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암 조기 발견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도민들의 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했습니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본인의 정확한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조회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올해부터
폐기능검사가 신규로 도입됐고
C형 간염 검사가 정식으로 포함되며
청년층 정신건강 검사 주기가 단축되는 등 일부 개편됩니다.
제주도는
연말에는 인원이 쏠리는 만큼
상반기 안에 여유로운 검진 수검을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