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태박물관, 안도 다다오 건축 '본스타' 개관 특별전 개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07 10:38
서귀포시 안덕면 본태박물관에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신작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본태박물관은
오늘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신규 전시관 ‘본스타’ 개관을 기념하는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제주도 대지에 순응하는 전통과 현대라는 주제로 건축된
신관 본스타는
외관은 스테인리스 마감재를 활용해 빛과 주변 풍경이 반사되고,
실내는
최소한의 구조로 공간의 여백을 살려
작품 감상에 집중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본태박물관은
이번 신관 개관을 통해
건축과 예술, 제주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