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제주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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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택배사, 의료원과 함께
오는 8월부터 택배노동자에 대한 건강검진비를 지원합니다.

택배영업점은 건강검진일에 휴무를 실시하고
제주도는
검진일 휴무에 따른
유급병가비 10만 원을 노동자에게 별도 지급합니다.

또 제주의료원과 서귀포의료원은
택배노동자 맞춤형 건강검진 패키지를 마련합니다.

제주도는
수용 가능한 택배사부터
8월부터 제도를 시행하고
이후 다른 택배사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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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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