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도민들의 생활 금융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대출 조정제도를 발표했습니다.
시중 은행의 이윤으로 조성된 기금을
비영리 전문기관이 중개해
저소득층이나
영세 기업에 저리로 공급하는
미국의 지역사회개발금융기관 모델을 벤치마킹한
금융 심폐 소생술 시행을 약속했습니다.
또 주요 정책 금융의 대출 한도 확대와
제주도 차원의 이차보전 강화,
대출 상환 후 1년 경과 규제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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