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이
오는 5월 중 신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인 하계 정기 항공편 일정을 확정하고
이르면 5월 중
제주와 인천을 연결하는 국내선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7년 만에 대통령 주재로
제11차 국가관광 전략회의를 열고
인천과 지방공항 잇는 직항노선을 단계적으로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와 인천간 직항 노선은
탑승률 저조와
만성적인 적자 문제로
지난 2016년 전면 중단됐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