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음식 체험·나눔 행사 열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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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북한이탈주민 지원 단체인 '채송화의 꿈'이 주최한
북한 음식 체험, 나눔 행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구내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지역주민과 탈북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수지짐과 함경도식 송편 등
북한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소통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채송화의 꿈'은
제주지역 내 탈북여성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는 민간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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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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