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미분양·빈집 활용 생애주기 주거 정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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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가
생애주기 주거 안정 정책으로
미분양 주택과
원도심 빈집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거 임차비 지원 확대와
미분양 주택의 청년. 신혼부부 맞춤형 전환,
4050세대를 위한 주거와 돌봄 지원,
어르신 돌봄 케어 주택 모델을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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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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