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와 지진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풍수해, 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태풍이나 홍수, 호우는 물론
강풍과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모두 9가지 재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 대상은
주택이나 온실, 소상공인의 상가나 공장이며
가입 대상에 따라
보험료의 55에서 10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