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 상반기에 체납된 자동차세 징수활동을 강화합니다.
지난달 말 기준 제주시 전체 체납액 136억원 가운데
자동차세 체납액은 약 35억원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11회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장기 체납 차량이
197대에 달하는 등
고질적인 체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이달부터
번호판 영치와 공매,
고질 체납차량 사실조사 등 징수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