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전국사이클대회서 제주 '두각'…남매 동시 입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4.16 10:19
영상닫기

제주사이클연맹 소속 박제원 선수가
인천벨로드롬에서 열린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 일반부 랩(1LAP) 종목에서
22.756의 기록으로 3위에 오르며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여자 일반부 랩(1LAP)에서 3위를 차지한
제주도청 박지해 선수와
남매가 함께 입상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또 제주동중 장수임 선수는
여자 15세 이하부 스크래치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이어 독주와 200m 기록경기에서
은메달 두 개를 추가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