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품종 만감류 '미래향' 가온재배 연구 착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4.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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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국내 육성 만감류인 '미래향'에 대해
출하 시기 다변화를 위한
가온재배 연구가 본격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9월 추석 출하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고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정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어 기존 가온재배 품종인 황금향과
과실 품질과 수량을 비교 분석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주에서 가온재배를 통해
추석 명절 출하가 가능한 만감류는
일본 육성 품종인 황금향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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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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