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기조 속에
제주도가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인 K-패스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합니다.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특정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최대 83%까지 환급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하면 무제한 탑승이 가능한
정액제의 기준 금액을
종전 대비 50% 하향 조정합니다.
시내버스의 경우
일반 2만 7천 원,
청년과 어르신, 2자녀 2만 3천 원,
3자녀와 저소득층은
2만 원 이상 사용하면 초과 금액 전액을 환급해줍니다.
환급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제주은행이나 농협 등
27개 카드사 중 한 곳에서
K-패스 전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