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8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오늘(24일) 개회하고
오는 30일까지 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도의회는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맞물려
고유가.고물가 지원 등 민생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2026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이와함께 교육의원 일몰제에 따라 의원 정수를 45명으로 유지하고
비례대표 의석을 13석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제주도의원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처리합니다.
이상봉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민생 회복을 위한 추경에 발맞춰
고유가 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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