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요입찰제·탐라 전기예보제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4.2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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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시장가격(SMP)에 따라 직접 거래하는 ‘수요입찰제도’ 도입이
추진됩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고정요금 구조에서 벗어나 전기요금 절감과 계통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 재생에너지 초과발전이 예상되는 시간대를 예보해
전기 사용을 유도하는 ‘탐라는 전기예보제’가
올해 일부 전기차 충전기와 주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내년 전면 도입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분산에너지 도민 대토론회를 열고 정책 추진 과정에 도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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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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