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26일)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본경선에서는 현역 양영식 후보와 강권종 후보 간 결선 투표가 진행돼 결과는 양영식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연동 선거구는 5명이 맞붙은 최대 격전지로, 결선 투표는 지난 24일부터 오늘(26일)까지 이어졌습니다.
한편 이른바 '유령당원' 문제로 경선이 중단됐던 오라동 선거구는 권리당원 20%와 일반 유권자 표심 80% 반영하는 방식으로
재투표가 결정돼
현역인 이승아 후보와 강정범 후보 간 추가 투표는
내일(27일)부터 이틀동안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