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연동갑 '양영식 ' 확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4.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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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26일)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본경선에서는 현역 양영식 후보와 강권종 후보 간 결선 투표가 진행돼 결과는 양영식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연동 선거구는 5명이 맞붙은 최대 격전지로, 결선 투표는 지난 24일부터 오늘(26일)까지 이어졌습니다.

한편 이른바 '유령당원' 문제로 경선이 중단됐던 오라동 선거구는 권리당원 20%와 일반 유권자 표심 80% 반영하는 방식으로
재투표가 결정돼
현역인 이승아 후보와 강정범 후보 간 추가 투표는
내일(27일)부터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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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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