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 월동작물 과잉 해법은 농가·기업 협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4.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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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제주 월동채소 과잉 생산과 산지폐기 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위 후보는 기업이 원하는 대체작물을 농가가 재배하고, 기업은 청정 제주 이미지를 활용해 가공·유통을 맡는 방식으로 농가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도가 함께 참여해 농가와 기업이 협력하는 구조를 만들고,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농가 부담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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