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케이 패스 환급제도 가입자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케이 패스 가입자는
지난 달 기준 2만 5,600여 명으로
최근에는 매달 2천 명 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케이 패스 전용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요금의 20에서 53%를 돌려받거나
일정금액 이상 이용시 무제한 탑승이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라며
적극적으로 가입해달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