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6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제주 노동계도 집회를 열고
노동기본권 보장을
한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제주본부는
오늘(1) 오전, 제주시청에서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고
5인 미만 사업장과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들은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해 노동절 하루조차 쉴수 없다며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제도 밖
노동자들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연대하고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제주본부도
노동절 기념대회를 열고
되찾은 노동절의 이름에 걸맞게
노동의 권리도 반드시 되찾아
노조법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