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렌터카 중앙선 침범 7명 부상…3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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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 새벽 2시 10분쯤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 동쪽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렌터카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SUV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SUV 운전자 등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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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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