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직원 사칭 입금 사기 '주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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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농어촌공사 직원을 사칭해
허위 공문서를 보여주며 접근한 뒤
정가보다 싼 업체라고 속여
또다른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농어촌공사 측은
입금이나 송금 요구를 받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곧바로 경찰 등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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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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