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폭포 42년 만에 조명 정비…야간 재개장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5.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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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지난 1984년 천지연폭포 야간 관람 도입 이후
42년 만에 조명시설을 전면 정비하고 오는 11일 야간 관람을 재개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조명등 9종에 185개를 교체하고
천지연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야간 조명 연출을 새롭게 구현했습니다.

천지연폭포는
연간 약 100만 명이 찾는 서귀포시 대표 공영관광지로
이번 전면 정비를 계기로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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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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