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에게
한 달동안 식사나 청소, 외출 동행 서비스가 무료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퇴원 어르신 단기 집중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65살 이상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병원 퇴원 후
단기 집중 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다고 의뢰된 어르신입니다.
월 최대 84만 8천원 한도 안에서
본인 부담금 없이
식사 배달과 청소, 세탁 관리,
병원이나 관공서 방문 동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건강 상태에 따라
최대 2개월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