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마무리된 가운데
제주 지역 지급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제주의 1차 지원금 신청률은 92.9%로
전라남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제주지역 지급액은 모두 246억 원으로
이 가운데 58%는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통해 지급됐습니다.
한편,
오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 도민을 대상으로 한
2차 지원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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