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해수욕장이 다음달 24일 공식 개장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을 지난해보다 6일 늘어난
75일로 확대합니다.
운영 기간은 다음달 24일부터 9월 6일까지로,
올해부터는 12개 해수욕장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편의용품 가격은 파라솔 2만 원, 평상 3만 원으로 3년째 동결됐습니다.
운영 시간은 기본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한여름에는 삼양·월정해수욕장이 오후 8시까지,
야간 조명을 갖춘 이호테우·협재해수욕장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