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위성곤 AI데이터센터 공약 대기업 이익"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5.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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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위성곤 후보의
AI 대전환 제주 공약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는 40메가와트(MW)급 AI 데이터센터와
1조 원 혁신펀드가 도민의 자원과 세금을 대기업 이익으로 돌릴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7만 노동자 보호 대책과 도민 데이터 소유권, 정책 결정 과정에서 도민 참여가 빠져 있다며 공개 질의 5가지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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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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