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도의원 후보, 풀뿌리원탁회의 조례 제정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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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실련과 제주흥사단, 천년의 꿈을 여는 사람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도의원 후보에 대해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 공약을 촉구했습니다.

읍면동 주민 5명 이상이 구성한 풀뿌리원탁회의가
정책안 또는 입법안을
도지사 또는 도의회에 건의할 수 있고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행정시협의회의 2단계 심의를 통해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도의원 후보들의 공약 채택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선거 이후에도
조례 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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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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