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새로운 정치 위해 진보당 도의원 선택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1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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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가
도의원 선거에 나선
진보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진보당이
비례대표 2석과
도의원 선출직 5개 지역구를 승리해 7석을 확보하면
민주당과
진보당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여야 질서로 전면 재편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비례대표를 진보당에 모아주고
진보당 후보가 출마한 5개 지역구에 대한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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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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