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고사' 솔껍질깍지벌레 긴급 방제 실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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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경면 일대에 솔껍질깍지벌레로 인한
소나무 고사 피해를 막기 위해 긴급 방제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비 3억 7천만 원을 투입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오는 11월부터 나무주사를 실시합니다.

솔껍질깍지벌레는
소나무재선충병과 솔잎혹파리와 함께
소나무에 피해를 주는 주요 병해충으로
제주에서는 지난 2015년 추자도에서 처음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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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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