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작물 휴경·대체작물 재배, ha당 최대 460만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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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 월동채소의
재배면적을 조절하기 위한
밭작물 토양생태환경보전사업을 추진합니다.

최근 2년 이내에 월동채소를 재배했던 농지를 휴경하거나
메밀 등
지정작물을 재배할 경우
1헥타아르에 최대 4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1헥타아르에 대한 지원을
지난해보다 최고 20만 원 인상했으며
신청 대상을
2년 연속 월동채소 재배 농지에서 올해 1년 이상으로 완화했습니다.

또 농가의 대체작목 선택 다양화를 위해
트리티케일과
검정콩을 신규로 추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사업을 효과를 높이기 위해
품목별 연합회에 목표 사업량을 부여하고
달성률에 따라 제주형 자조금을 차등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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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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