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국마사회 본사 제주 이전 공식 제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15 15:09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마사회 본사 제주 이전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한국 마사회를 방문해
우희종 한국 마사회장에게 유치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면담 자리에서 오 지사는
제주는
말산업 전 주기가 하나의 권역 안에서 유기적으로 운영되는
전국 유일의 지역이라며
이전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직원들의 교육과 주거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올해 하반기에
공공기관 이전 대상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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