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이틀간 실시된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에서
제주에서는
모두 100명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지사 선거 3명을 비롯해
교육감 3명,
국회의원 보궐선거 2명,
그리고 도의원은
선출직 64명, 비례대표 28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특히 도의원 선거에서
일도1.이도1,건입동의 한 권,
이도2동갑 김기환, 화북 강성의, 삼양봉개 박안수,
아라갑 김봉현, 애월을 강봉직,
대천중문예래 임정은,
남원 송영훈 등 8명은 단독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오늘 후보 등록은 마무리됐지만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