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불교계 4·3 피해 추념사업 추진 약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5.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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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는
오늘(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제주시 관음사와 천왕사 등을 찾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불교계의 4.3 피해 진실 규명과 추념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위 후보는
4.3의 아픔은 종교계에도 존재하고 특히 불교계 피해가 컸다며
진실 규명과 함께 추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제주4.3 불교 추념관 건립 추진에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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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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