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위성곤, 4·3 입법 주도한 것처럼 포장"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5.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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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문의힘 도지사 후보가
4.3 문제 해결과 관련해 위성곤 후보가 4.3 입법을 주도해온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저격하고 나섰습니다.

문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위성곤 후보의 제주 4.3 입법 성과는
대표발의 3건, 결의안 2건에 불과하며
공동발의 실적을 부풀려 4.3 입법을 주도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극우 등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를 비난하고 있다며
4.3은 정쟁 대상이 아닌 만큼 감성 호소보다 책임 있는 정책과 실질적 해결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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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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