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폭염 대응체계 강화…노동자 보험 시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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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이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특히 폭염특보체계가 개편되면서
최상인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될 경우
야외공연 일정 조정 권고와
청소년 야외 프로그램 운영 중지,
농수축산업과 건설현장 야외작업 자제 등 대응체계를 가동합니다.

또 건설현장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처음
공공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 기후보험을 도입해 시행합니다.

도내 무더위쉼터는
공공시설과 생활밀착형 민간시설 중심으로 확대 운영하고
그늘막과 안개분무시설,
공기차단막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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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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