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
제주지역 각 후보자들이 도내 곳곳에서 총력 유세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도민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과 학교 동문 행사,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 후보들도 현장 유세에 나서 교육 정책을 강조했고, 도의원 선거 후보들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자들 역시 거리와 행사장을 누비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마지막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번 주말 유세는 선거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한 중요한 분수령으로,
각 후보들은 직접 도민들과 만나 정책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