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가 선거공보물에 기재된 민원서비스 평가 연도 오류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고 후보는 오늘(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공보물에 기재된
2019년 가등급으로 표기된 부분은 단순 오기로,
실제는 2022년 가등급이라며
더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22년은 김광수 교육감 취임 첫해로, 당시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진정성 있는 소통 노력 덕분이었다면서도 이후 평가가
2024년 '다' 등급, 2025년 '마'등급으로 떨어진 것은 소통이
옅어진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