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다같이 배움터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고령층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는
교육 접근성이 떨어지는
읍면지역과 우도, 추자도 등 도서 지역까지 확대해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은
한글교실과 장애인 의사소통 교육을 비롯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키오스크 체험과
AI 활용 스마트폰 지도자 양성 등
디지털 문해 교육이 함께 운영됩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