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60대 선원 손가락 절단…긴급 이송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6.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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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전 7시40분쯤
서귀포시 남동쪽 235km 해상에 있던 어선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선원의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원격 의료 시스템으로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환자를 육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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