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동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1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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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쯤
제주시 도련일동에 있는
한 식당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냉동 창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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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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