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앞두고 키위 곰팡이병 발생 우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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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장마철을 앞두고
키위 재배 농가에
곰팡이병 발생 예방을 위한 예찰과 방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장마철 시설재배 키위에서는
점무늬병과 잿빛곰팡이병, 탄저병 등
주요 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병 발생이 우려되거나
초기 증상이 확인되면 등록된 약제 살포를 강조했습니다.

이 경우 서로 다른 작용기작의 약제를 번갈아 사용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약제 저항성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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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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