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동 앞바다서 6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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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 오후 3시 30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하수처리장 앞바다에
사람이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해경이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60대 여성에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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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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