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7%…773억 사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21 12:58
영상닫기

제주 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제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49만 3천 168명으로,
전체 대상자의 96.9%가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급액은 935억 원으로
이 가운데
전체의 82.6%인 773억 원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원금 신청 기한이 다음달 3일까지인 만큼

제주도는
읍면동별 미신청자 현황을 파악해
고령층을 중심으로
방문 안내와 신청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