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대규모 관광개발 민간사업장의
지역 파급효과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대규모 관광개발 민간 사업장 31곳의 이행실적을 점검해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투자율은 52%로 현재까지 9조 2천 억원이 집행됐으며
도내 업체 참여 규모는
전체 공사비 대비 56%에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도민 고용 실적은 6천명으로
계획 대비 85%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역경제 위축과 건설경기 부진,
사업장별 경영 여건 악화가 겹치면서
투자나 도내 업체 참여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