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 사업 재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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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건축물의
그린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이자 지원사업이 재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4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고금리 여파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2023년 중단됐으며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부터 다시 추진됩니다.

그린리모델링 공사비 대출 금액 중
4.5%에서 최대 5.5%까지 이자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대출기준 한도는
공동주택 최대 3천만 원,
단독주택 최대 1억 원,
비주거 건축물의 경우 최대 200억 원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9일 오후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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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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