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농가에서 일을 하고
오후에는 관광과 휴식을 즐기는
'탐나는 농케이션'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시범 사업을 추진한 결과
참여자와 농가 모두 만족도가 높았다며
올해부터 정식 사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호남대학교에 이어
부산대, 창원대 등 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이 잇따라 참여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전국 대학과 공공기관, 기업 등으로 참여 단체를 넓힐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